[2월 문화소식] 뮤지컬 〈디아길레프〉
[2월 문화소식] 뮤지컬 〈디아길레프〉
  • 쿨투라 cultura
  • 승인 2022.01.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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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발레를 확립한 불멸의 제작자

뮤지컬 〈디아길레프〉
- 모던발레를 확립한 불멸의 제작자 -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었던 발레단 ‘발레 뤼스’를 만들어 낸 단장 디아길레프, 그리고 그와 협업했던 예술가들의 열정을 다룬 뮤지컬이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디아길레프〉는 쇼플레이의 1900년대 초 서유럽을 기반으로 활동한 예술가들의 삶을 다루는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 3부작의 일환으로, 〈니진스키〉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니진스키와 스트라빈스키를 발굴하고 ‘발레뤼스’를 창시한 단장 디아길레프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 등장인물들은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이 되는 동시에 팽팽하게 대립하기도 한다. 뮤지컬에서는 이들의 역동성이 드라마틱하게 그려진다.

  디아길레프 역에는 김종구, 박민성, 조성윤 배우가, 브누아 역에는 강정우, 박정원, 유현석 배우가, 니진스키 역에는 우원, 정민찬 배우가, 그리고 스트라빈스키 역에는 최호승, 김지훈 배우가 캐스팅되었다.

기간 2월 23일(수) ~ 5월 15일(일)
장소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가격 R석 66,000원 / S석 44,000원

 

 

* 《쿨투라》 2022년 2월호(통권 9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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