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문화소식] 국립오페라단 왕자 호동
[3월 문화소식] 국립오페라단 왕자 호동
  • 쿨투라 cultura
  • 승인 2022.02.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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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의 60주년 기념 작품

 

국립오페라단 <왕자 호동>
- 국립오페라단의 60주년 기념 작품

  국립오페라단 창단 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간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우리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자 <왕자 호동>을 공연한다. <왕자 호동>은 1962년 국립오페라단 창단공연작으로 초연 당시 탄탄한 극의 짜임새와 서민적이고 편안한 선율로 초연 당시 큰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낙랑의 땅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왕자 호동과 그를 위해 자명고를 찢는 낙랑 공주의 헌신적인 사랑과 애절한 스토리를 창작 오페라로 표현하여 참신함을 불러왔다. 이번 재연은 창단기념작인 만큼 60년 전의 원곡을 고수하고 우리말 가사로 표현되는 현대적인 서사가 세련된 연출을 통해 관객들의 가슴속으로 번져올 것이다. 국립오페라단은 현장 공연과 함께 온라인으로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3월 11일(금) 저녁 7시 30분 국립오페라단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크노마이오페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기간 3월 11일(금) ~ 3월 12일(토)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가격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 《쿨투라》 2022년 3월호(통권 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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