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Theme] 힐마 아프 클린트: 정상성 너머의 예술
[11월 Theme] 힐마 아프 클린트: 정상성 너머의 예술
  • 신승철(강릉원주대 교수)
  • 승인 2022.11.01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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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1880년 경,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1915년에 제작된 신전을 위한 회화 연작. Credit The Hilma af Klint Foundation, Stockholm
1915년에 제작된 신전을 위한 회화 연작. Credit The Hilma af Klint Foundation, Stockholm
힐마 아프 클린트가 노트에 그려놓은 영적인 존재들. ⓒ힐마 아프 클린트 재단
힐마 아프 클린트가 노트에 그려놓은 영적인 존재들. ⓒ힐마 아프 클린트 재단
〈가장 위대한 열 점, No. 7, 성년〉, 1907. ⓒ힐마 아프 클린트 재단
〈가장 위대한 열 점, No. 7, 성년〉, 1907. ⓒ힐마 아프 클린트 재단
〈힐마 아프 클린트 - 미래를 위한 회화〉 전시 장면, 2018년,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힐마 아프 클린트 - 미래를 위한 회화〉 전시 장면, 2018년,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힐마 아프 클린트 - 미래를 위한 회화〉 전시 장면, 2018년,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힐마 아프 클린트 - 미래를 위한 회화〉 전시 장면, 2018년,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본 기사의 내용은 다음 달에 공개됩니다.

 


신승철 강릉원주대 교수.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공부 했으며, 현재 현대미술사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르코르뷔지에: 건축을 시로 만든 예술가』(아르테, 2020), 『바이오 아트: 생명의 예술』(미진사, 2016) 등의 저서가 있다.

 

 

* 《쿨투라》 2022년 11월호(통권 1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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