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Theme] 도시 인간 농부 되기: 하와이로 건너간 사람들을 생각하며
[11월 Theme] 도시 인간 농부 되기: 하와이로 건너간 사람들을 생각하며
  • 정연두(미술작가)
  • 승인 2022.11.01 0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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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정연두
온실 ⓒ정연두
온실 ⓒ최철림
온실 ⓒ최철림
온실 ⓒ정연두
온실 ⓒ정연두
2021, 작업 초기 사탕수수 재배 실험 (서울 작업실에서, 작가 촬영)
2021, 작업 초기 사탕수수 재배 실험 (서울 작업실에서, 작가 촬영)
사진신부, 2022설탕공예, 사탕수수 종이 위에 잉크, 나무장과 유리 / 220x273x246cm(포도뮤지엄 전시 전경)
사진신부, 2022설탕공예, 사탕수수 종이 위에 잉크, 나무장과 유리 / 220x273x246cm(포도뮤지엄 전시 전경)

 

본 기사의 내용은 다음 달에 공개됩니다.

 

 


정연두 서울대학교 조소과와 영국 골드스미스 컬리지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활동 중이다. 작가는 오래전부터 퍼포먼스가 직·간접적으로 등장하는 사진, 영상 등 미디어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주로 현대인의 일상에서 작업의 소재를 발견하고, 그로부터 파생되는 수많은 가능성을 탐구하는 그의 작업은 사진과 공연적 연출 혹은 영화적 형태로도 보여진다. 대표작으로는 〈다큐멘터리 노스텔지아〉(2007) 〈씨네메지션〉(2010) 〈높은 굽을 신은 소녀〉(2018) 〈소음사중주〉 (2019) 등이 있으며, 최근 참여 전시로는 2021년 국립현대미술관, 2019년 서울시립미술관, 2019년 도쿄현대미술관, 2018년 프랑스 맥발미술관, 2018년 독일 ZKM미술관 등이 있고, 국립현대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 도쿄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시애틀미술관, 맥발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 《쿨투라》 2022년 11월호(통권 1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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