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권익위원회 소개
쿨투라 독자권익위원회는 독자가 본지의 보도로 인해 침해나 명예훼손 혹은 재산상의 피해를 보았을 경우 이를 접수해 정정 및 반론 보도는 물론 독자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자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2018년 9월 출범 이후 독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여 보다 수준 높은 문화전문지를 만들기 위해 새롭게 출범하는 ‘독자위원회’는 앞으로 독자의 입장에서 각종 의견과 비판은 물론 대안까지 제시해 나가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각계 문화인사들로 구성된 ‘쿨투라 독자권익위원회’는 콘텐츠의 문제점을 과감히 지적, 개선토록 하는 한편 다양한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도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매월 독자권익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개진된 의견을 지면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독자권익위원회 명단
독자권익위원회
위원장 오형엽 고려대 국문과 교수,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
독자권익위원회 위원 설규주 부위원장, 경인교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사회문화평론가
박노영 변호사, 콘텐츠비평가
이무영 동서대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 영화과 교수, 영화감독
김용진 복지와사람들 중독예방연구소 소장, 인하대 초빙교수
장재선 문화일보 선임기자, 시인
김세연 동국대 초빙강사, 미디어비평가
이기수 학생, 경희대학교 환경공학과 재학
양진호 간사, 쿨투라 편집부 팀장, 영화평론가)